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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보도자료] 국시원 의사 컴퓨터시험(CBT) 모의시험 실시

  • 등록일 : 2021-08-26
  • 작성자 : 김가람
  • 조회수 : 1494

국시원'의사 컴퓨터시험(CBT) 모의시험'실시
- 2022년 본 시험 앞두고 3,300명 대상 일제히 시행 -

 

□ 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(원장 이윤성, 이하 ‘국시원’)은 최근 서울 등 전국 8개 지역 22개 시험장에서 의사 컴퓨터시험(CBT : Computer Based Test) 모의시험을 시행했다고 밝혔다.  

- 이번 모의시험은 1차와 2차로 나누어 실시하였으며, 특히 8.12.(목)~13.(금)에 치러진 1차 시험은 한국의과대학·의학전문대학원협회(KAMC)와의 사전 조율을 통해 2022년 제86회 의사 국가시험 응시예정자인 본과 4학년 학생 전원(3,216명)을 대상으로 ‘임상종합능력평가시험’ 과 연계하여 시행하였다.  아울러, 8.21.(토)~22.(일)에 치러진 2차 시험은 외국대학 졸업자 및 북한 이탈주민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.  

- 종전 지필시험에서 컴퓨터시험으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학생들의 시험방식 변경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컴퓨터시험 적응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하였던 이번 모의시험에서 응시자들은 ▲ 시험화면 구성 ▲ 답안마킹 ▲ 프로그램 이해 등 전반적으로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.

 

□ 이번 모의시험 응시자 주요 설문내용과 평가는 다음과 같다. 

 주요 설문

 긍정적 평가

 컴퓨터시험 화면의 구성이 시험을 보기에 편리하였다.

94.4%

 OMR카드 마킹보다 마우스로 답안클릭 방식이 편리하였다.  

98.3%

 컴퓨터 프로그램 이해와 활용이 전반적으로 수월하였다.

97.3% 

- 전체 3,216명 중 3,113명이 설문조사에 응답하여 응답률은 96.8%

 

□ 이윤성 국시원장은 “이번 모의시험에서 발견된 시행상의 취약점 및 개선점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내년 의사 국가시험이 안정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할 것” 이라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