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, 제22회 에너지의 날 맞아 ‘에너지 절약 주간’ 운영
- 전 직원 참여 캠페인 통해 생활 속 절약 문화 확산
□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(배현주 원장, 이하 국시원)은 제22회 에너지의 날(8월 22일)을 맞아 전 직원이 참여하는 ‘에너지 절약 주간’을 8월 18일부터 22일까지 운영했다고 밝혔다.
□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와 에너지 수급 불안 속에서 공공기관으로서 책임 있는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하고, 직원들의 생활 속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.
□ 주요 활동은 요일별로 ▲계단 이용(18일) ▲조명 최소화(19일) ▲개인컵 사용(20일) ▲간소화 복장 착용(21일) ▲냉방 절제(22일) 등으로 진행했으며, 직원들은 해당 활동을 실천한 뒤 인증 사진을 제출해 참여를 증명했다.
□ 특히 행사 마지막 날에는 ‘에너지의 날’ 전국 캠페인과 연계해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본관 냉방기를 중단하고, 밤 9시에는 5분간 건물 내 모든 전등을 소등했다.
□ 이번 캠페인에는 총 75건의 실천 사례가 접수됐으며, 최다 참여자와 추첨 등으로 선발된 참여자들에게는 참여 상품이 수여됐다.
□ 국시원 배현주 원장은 “작은 습관의 변화가 곧 에너지 절약의 시작임을 전 직원이 함께 체감한 계기였다”며 “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친환경 경영과 생활 속 절약 문화를 꾸준히 확산해 나가겠다”고 전했다.